FA 내야수 로니 세데뇨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했다.
필라델피아는 주전 유격수 지미 롤린스의 백업 요원으로 유망주 프레디 갤비스가 있지만, 트리플A에서 좀더 기량을 연마시킨다는 방침을 세우며 이번에 세데뇨를 데려오게 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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