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기구(NPB) 관계자는 15일 고쿠보 히로키 일본대표팀 감독과 코치가 지난해 11월 대만 원정 때 입었던 유니폼 5벌을 분실했다고 발표했다. 이 관계자는 도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과 이 문제를 상의했으며, 피해 신고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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