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년 간 단 한 번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던 좌완 와다 스요시(33)가 최근 3개월 간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선수 중에서 올 시즌 빅리그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 6명 중 하나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마이너리그 계약 선수를 조명하며, 와다를 저렴한 가격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선수 6명의 리스트에 올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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