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신수 가족은 여성지 '우먼센스'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1월 중순 부산 해운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가족 화보에는 부부와 세 자녀들과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했다.
이날 가족 화보는 3년 전 막내딸 추소회 양이 태어난 이후 온 가족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없는 것을 마음에 걸려해 '추패밀리' 화보를 찍게 된 것.
이날 추신수와 하원미 씨 부부는 패션모델 못지않은 남다른 자태를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이비 슈트로 스타일링한 추신수와 블랙 니트 원피스에 재킷, 여기에 빨간 립스틱으로 섹시함을 더한 아내 하원미 씨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완벽한 커플 샷을 선보였다.
또한 이날 부부와 함께 한 큰 아들 무빈(9), 작은 아들 건우(5), 막내딸 소희(3)는 다섯 시간 동안의 긴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발랄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는 FA 1370억 원 계약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국생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또한 하원미 씨는 자녀교육법과 운동선수 아내의 내조법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 천생연분 너무 잘 어울린다", "하원미 미모 뿐만 아니라 완벽하나 몸매네요", '추신수 하원미 부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하원미 내조 아니면 추신수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없겠죠", "추신수 하원미 부부 가족사진 제대로 찍고 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