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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은 다나카 마사히로의 모습이 등장했다.
뉴욕 포스트 역시 다나카를 1면 톱으로 배치하며 "다나카는 뉴욕의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빛났다"며 환영했다.
뉴욕 신문 외에 미국 야후 스포츠는 "리스크를 짊어져도 가치가 있다. 다르빗슈 유의 재능에 필적한다"며 높게 평가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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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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