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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올 해 개막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다. 론 워싱턴 텍사스 감독은 2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르빗슈가 3월 31일 벌어지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 등판한다고 밝혔다.
다르빗슈는 현재 친정팀 니혼햄의 지바 가마가야 2군 구장에서 훈련 중이며, 2월 18일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서 시작되는 팀 훈련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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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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