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피스터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새로운 연봉 계약에 합의했다.
워싱턴 구단은 합의된 연봉을 공개하지 않았다. 양측이 제시한 금액 내에서 조율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
워싱턴에서 유일한 미계약자는 우완 불펜 테일러 클리파드다. 지금 분위기라면 연봉 조정신청에 들어갈 상황이다. 클리파드는 635만달러를 달라고 했고, 구단은 445만달러를 제시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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