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뛰게될 텍사스의 홈구장 이름이 글로브 라이프 파크 인 알링턴으로 불리게 됐다.
텍사스의 홈구장은 최근까지 레인저스파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지난 2004년 아메리퀘스트 필드로 이름을 바꿨지만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여파로 계약이 중단되며 이후 레인저스파크로 계속 불려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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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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