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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입단이 확정된 다나카 마사히로가 지난 4일 미국 취업비자를 받았다고 라쿠텐 이글스가 6일 발표했다.
다나카는 이달 초 미국으로 건너가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일에 앞서 입단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으나 비자 발급이 늦어져 일정을 늦췄다. 다나카는 지난달 부터 라쿠텐의 홈구장인 미야기구장에서 훈련을 해왔다. 이날 불펜투구를 36개 했으며, 1시간 동안 러닝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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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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