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33)가 부상으로 정규시즌 등판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2년 라쿠텐 이글스에서 시애틀로 이적한 이와쿠마는 지난 해 14승6패,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했다. 지난 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에 랭크될 정도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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