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에 입단한 윤석민이 첫 불펜투구를 했다.
윤석민은 하루를 쉬고 23일 다시 한 번 불펜피칭에 나선다. 입단 과정이 지체돼 스프링캠프 합류가 늦은 만큼 불펜피칭을 통해 컨디션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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