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가 라이브 피칭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며 실전 등판 준비를 마쳤다.
이미 다르빗슈는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로 내정된 상태다. 텍사스의 론 워싱턴 감독은 그에 맞춰 다르빗슈의 시범경기 등판 일정을 짜놓았다. 텍사스는 4월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개막전을 갖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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