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를 꺾고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다.
한편, 투수 이정훈과 타자 강지광이 수훈선수로 선정됐다. 이정훈은 2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강지광은 홈런을 포함해 3타 1홈런 1타점 3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히어로즈는 25일 코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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