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가 27일 미야자키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로 전지훈련을 모두 마쳤다.
아키야마 감독이 캠프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선수로 꼽은 것에 대해 "보답해 드리고 싶다"고 했다.
소프트뱅크는 1일 오후 1시 후쿠오카의 야후돔에서 라쿠텐과 시범경기를 갖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