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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시범경기에서 내셔널리그 팀만 상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의 소속팀인 뉴욕 양키스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 속해 있다.
4일 휴식 후 등판 일정과 개막전 스케줄을 감안하면 다나카는 워싱턴 내셔널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등 내셔널리그 팀만 상대하게 된다. 같은 리그 팀과 정규시즌에 들어가서야 만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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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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