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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28)가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홈런을 맞았다.
다르빗슈는 2회말 2실점했다.
다르빗슈는 지난달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첫 시범경기에선 2이닝 2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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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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