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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우완 에이스 잭 그레인키의 복귀가 임박했다.
그레인키는 "좋았다. 아직 컨디션이 100%는 아니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를 다치면서 다저스의 호주 원정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 그레인키는 며칠 후 실제 마운드에서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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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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