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두 타석 연속 삼진 후 교체

기사입력 2014-03-09 17:21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9일 일본 미야자키 이키메노모리 운동공원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오전 훈련을 마친 이대호가 운동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미야자키(일본)=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2.09/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가 9일 요코하마 베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DeNA전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1회 첫 타석과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잇따라 삼진으로 물러났다. 경기는 3대3 무승부로 끝났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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