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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조상우 삼진쇼'
이날 팀의 5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조상우는 15개의 공을 던지며 두산 김응민, 허경민, 오현근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조상우의 최고 구속은 153km을 기록, 추운 날씨에 현장을 찾은 팬들을 환호케 했다.
경기 전 넥센 염경엽 감독은 "조상우가 재작년 한현희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물론 현희처럼 홀드왕하면 더 좋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상우는 염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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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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