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의 소속팀 한신 타이거즈가 지난 겨울 4번 타자 후보로 영입한 마우로 고메즈가 12일 1군 훈련에 합류했다. 고메즈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부터 오른쪽 뒷무릎 통증으로 따로 훈련을 해왔다. 지금까지 한 번도 실전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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