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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의 프로 2년차 우완투수 조상우가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11개 공으로 삼자범퇴. 직구 최고구속은 151km가 나왔다.
조상우는 9일 두산 베어스전 9회에 등판해 김응민 허경민 오현근을 잇따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당시 최고 153km(전광판 기준 154km)를 찍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히어로즈에 입단한 조상우는 올해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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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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