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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시범경기에 세번째로 등판해 4⅓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닝이 흐를수록 공이 떴다. 반성해야할 게 많다"고 했다. 그는 또 "과제가 많이 있다"며 시즌 개막 때까지 미비한 점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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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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