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윤석민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날렸다.
윤석민은 19일 대전 한화전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1회초 한화 선발 이동걸로부터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전날에도 한화의 클레이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렸던 윤석민은 이틀 연속 홈런포로 정규시즌에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윤석민은 지난해 11월26일 장민석과 맞트레이드되며 넥센 유니폼을 입었다.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넥센 윤석민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날렸다.
윤석민은 19일 대전 한화전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1회초 한화 선발 이동걸로부터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전날에도 한화의 클레이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렸던 윤석민은 이틀 연속 홈런포로 정규시즌에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윤석민은 지난해 11월26일 장민석과 맞트레이드되며 넥센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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