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근우와 김태균이 5일만에 출전했다.
정근우와 김태균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1번 2루수, 4번 지명타자로 각각 선발라인업에 포함됐다. 지난 16일 대전 NC전까지 6경기에 모두 출전했던 두 선수는 모두 허리가 좋지 않아 그동안 휴식을 취해 왔다.
한편, 한화 외국인 타자 펠릭스 피에는 휴식 차원에서 이날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펠릭스는 전날까지 7경기에서 타율 3할5푼에 2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