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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첫 삼자범퇴로 3회말을 마쳤다.
1사 후 류현진은 미구엘 몬테로를 3구만에 유격수 앞 땅볼로 유도했다. 하지만 이번엔 유격수 라미레즈가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2루수 고든에게 토스하지 않고, 직접 베이스를 밟으려다 골드슈미트의 발보다 늦게 베이스를 터치했다. 곧바로 1루로 송구했지만, 타자 몬테로 역시 세이프가 됐다. 야수선택으로 1사 1,2루가 돼버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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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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