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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포인트만의 프로야구 이야기를 담은 카스포인트 웹진을 카스포인트 홈페이지(www.casspoint.com)에서 창간했다.
두산 베어스로부터 김선우와 임재철, 두 베테랑을 수혈받은 LG 트윈스(카스포인트 31,507점)가 오승환이 빠진 지난해 우승팀, 삼성 라이온즈(카스포인트 30,461점)을 제치고 2014년 우승팀으로 예견됐다.
카스포인트 웹진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카스포인트 라인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제공되어 프로야구 팬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카스포인트는 프로야구 기록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실정에 맞게 개발한 독자적인 선수 평가 점수체계다. 카스포인트 조직위원회는 주간 카스포인트를 바탕으로 카스포인트 MVP와 주간 카스모멘트를 선정해 각각 50만원을 시상하고, 연말 프로야구 시상식 '카스포인트 어워즈'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