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27일 목동구장서 우승기원제

기사입력 2014-03-26 09:28


2014 프로야구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렸다. 넥센 염경엽 감독과 이택근, 한현희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대학캠퍼스에서 열린 프로야구 미디어데이는 꾸준히 증가하는 여성 관객에 대한 팬서비스를 위해 이화여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팬사인회와 공식행사를 가졌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3.24/

넥센 히어로즈가 27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우승기원제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석 대표를 비롯해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참석하며, 2014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낼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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