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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1회 위기를 잘 넘겼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1회 징크스가 다시 나오나 싶었다. 1번 타자 에베스 카베레라와 7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내줬다. 다음 타자 크리스 데놀피아에겐 우전안타를 맞았다. 바깥쪽 제구가 전혀 안 되는 모습이었다. 발 빠른 카브레라는 3루까지 내달렸고, 송구가 향하는 사이 데놀피아는 2루에 도달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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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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