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중계]4회초, 다저스 삼자범퇴

기사입력 2014-03-31 10:15


LA 다저스 주요 타자들이 시범경기 중반 한창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애드리언 곤잘레스, 핸리 라미레스, 후안 유리베 등의 타격감이 상승세다. 스포츠조선 DB

LA 다저스는 4회초 공격에서도 무위에 그쳤다. 득점에 실패했다.

라미레즈는 중견수 뜬공, 곤잘레스는 우익수 뜬공, 이디어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곤잘레스의 잘 맞은 타구는 펜스 바로 앞에서 잡혔다.

샌디에이고 선발 캐쉬너는 계속 호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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