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는 4회초 공격에서도 무위에 그쳤다. 득점에 실패했다.
라미레즈는 중견수 뜬공, 곤잘레스는 우익수 뜬공, 이디어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곤잘레스의 잘 맞은 타구는 펜스 바로 앞에서 잡혔다.
샌디에이고 선발 캐쉬너는 계속 호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LA 다저스는 4회초 공격에서도 무위에 그쳤다. 득점에 실패했다.
라미레즈는 중견수 뜬공, 곤잘레스는 우익수 뜬공, 이디어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곤잘레스의 잘 맞은 타구는 펜스 바로 앞에서 잡혔다.
샌디에이고 선발 캐쉬너는 계속 호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