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홈 개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
KIA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대9로 완패했다. 전날 연장 10회 접전 끝 7대8 패배에 이어 2연패다.
경기 후 KIA 선동열 감독은 "초반 대량 실점 이후 쫓아가는 점수를 뽑았지만, 추가 실점이 아쉽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KIA가 홈 개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
KIA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대9로 완패했다. 전날 연장 10회 접전 끝 7대8 패배에 이어 2연패다.
경기 후 KIA 선동열 감독은 "초반 대량 실점 이후 쫓아가는 점수를 뽑았지만, 추가 실점이 아쉽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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