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동열 감독, "추가 실점이 아쉽다"

기사입력 2014-04-03 21:52


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NC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KIA 선동열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4.01.

KIA가 홈 개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

KIA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대9로 완패했다. 전날 연장 10회 접전 끝 7대8 패배에 이어 2연패다.

경기 후 KIA 선동열 감독은 "초반 대량 실점 이후 쫓아가는 점수를 뽑았지만, 추가 실점이 아쉽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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