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초반부터 타자들이 분발"

기사입력 2014-04-03 21:55


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NC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4.01.

"웨버가 초반에 불안했지만, 끝까지 잘 던져줬다."

NC가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9대3으로 완승을 거뒀다. 전날 연장 10회 접전 끝 8대7로 승리한 데 이어 2연승이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웨버가 초반에 불안했지만, 끝까지 잘 던져줬다. 초반부터 타자들이 분발해줘서 좋은 경기를 해줬다"고 말했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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