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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역대 최악의 피칭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어 AP는 '1회 첫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출발한 류현진은 이후 4타자 연속 안타를 포함해 6안타를 얻어맞고 6점을 허용했다. 2회에도 2점을 더 내준 류현진은 0-8의 리드를 빼앗기고 강판했다. 류현진은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이후 가장 짧은 이닝만에 내려갔다'고 전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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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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