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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올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선 칸투는 8경기에서 타율 2할6푼1리, 2홈런, 5타점을 기록중이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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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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