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포수 박동원이 올 시즌 첫 선발 출전했다.
박동원은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9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 9월 25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155일 만의 선발 출전이다. 주전 포수 허도환은 허리 통증으로 선발에서 빠졌다. 허도환은 개막전 부터 8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
넥센 히어로즈 포수 박동원이 올 시즌 첫 선발 출전했다.
박동원은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9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 9월 25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155일 만의 선발 출전이다. 주전 포수 허도환은 허리 통증으로 선발에서 빠졌다. 허도환은 개막전 부터 8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