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고향팀 KIA로 트레이드

기사입력 2014-04-10 17:04


25일 목동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이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넥센 김병현이 선발로 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3.7.25

'핵잠수함' 김병현이 넥센 히어로즈를 떠나 고향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KIA와 넥센은 10일 김병현과 신인투수 김영광을 1대1로 트레이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KIA는 허약한 불펜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넥센 역시 구위가 떨어진 김병현을 보내고 잠재력이 풍부한 김영광을 받아 미래를 기약할 수 있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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