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유격수 박진만이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으나 검진 결과 단순 염좌로 밝혀졌다.
박진만은 곧바로 세명병원으로 후송됐고 김성현이 유격수 자리를 대신 맡았다. X레이와 인대쪽 검사를 실시했으나 뼈나 인대에는 문제가 없는 단순 염좌로 나타났다.
박진만은 13일 인천으로 올라가 14일 정밀검진을 받아볼 예정이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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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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