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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2승을 달성한 류현진을 극찬했다.
매팅리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었다"며 "오늘 정말 날카로웠다. 정말로 기대한 모습이었다. 불펜 투수들도 덕분에 휴식을 취했다"며 극찬했다.
또한 1회를 무사히 넘긴 것에 대해서는 "지난 등판 때 유독 1회에 고전했다. 수비가 많이 돕지 못했다. 그것을 제외하면 올해는 1회에도 괜찮았다"며 류현진의 징크스를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매팅리 감독의 극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완벽 투구 대박, 하이라이트로 다시 봐야지", "류현진 완벽 투구에 매팅리 감독 흡족한 미소", "류현진 2승 달성, 쉬면서 컨디션 더 좋아진 듯", "류현진 2승 달성, 매팅리 감독 극찬세례", "류현진 하이라이트로 다시 봐도 멋진 경기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LA다저스는 류현진의 호투를 앞세워 8회 초 2점을 더 추가하며 6대 0으로 시즌 7승을 따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