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넥센 주중 3연전 소치 올림픽 스타들 릴레이 시구

기사입력 2014-04-14 10:40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홈 3연전에서 '비지니스맨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LG는 15일부터 3일간 넥센과 주중 3연전을 벌인다. 이 3연전을 '비지니스맨 데이'로 지정한 LG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3연전 동안 잠실구장을 찾는 직장인팬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주중 3연전 승리기원 시구자로는 소치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나선다. 15일에는 루지 국가대표 성은령이 시구를, 봅슬레이 국가대표 김동현이 시타를 한다. 16일은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17일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조해리가 시구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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