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타율 5할9푼 저스틴 업튼, 내셔널리그 주간 MVP

기사입력 2014-04-15 14:46


14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8회 3점 홈런을 터트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저스틴 업튼. ⓒAFPBBNews = News1

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카를로스 벨트란이 아메리칸리그 주간 MVP에 선정됐다. 벨트란은 지난 주에 타율 4할2푼3리, 3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개인 통산 10번째 수상이다.

내셔널리그 수상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저스틴 업튼. 지난 주에 타율 5할9푼1리, 4홈런, 8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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