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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 A팀인 아이오와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투수 와다 스요시가 소속리그의 주간 MVP에 선정됐다.
지난 겨울 컵스로 이적한 와다는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으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와다는 지난 주 2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을 기록했다. 13⅓이닝을 던져 7안타 1실점했고, 삼진 18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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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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