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 부산, 대구 경기 우천 연기

기사입력 2014-04-17 16:43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4 프로야구 롯데와 NC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4.17/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17일 광주, 부산,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한화전, 롯데-NC전, 삼성-두산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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