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17일 광주, 부산,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한화전, 롯데-NC전, 삼성-두산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17일 광주, 부산,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한화전, 롯데-NC전, 삼성-두산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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