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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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과 삼성 류중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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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또다시 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삼성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6으로 패배했다. 전날 NC를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나 싶었지만, 하루만에 다시 패배하고 말았다.
경기 후 삼성 류중일 감독은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추가점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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