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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이번 시즌 첫 등판경기에서 1이닝 1실점했다.
지난 겨울 뉴욕 메츠와 재계약한 마쓰자카는 초청선수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으나 5선발 경쟁에서 밀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마쓰자카는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 A팀인 라스베이거스 소속으로 2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그리고 17일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이날 첫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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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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