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감독 "클레이 리드 못지켜 아쉽다"

기사입력 2014-04-22 22:17


한화 김응용 감독.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한화가 22일 대전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첫 대결에서 2대6으로 패했다.

한화는 1회말 피에의 적시타로 먼저 2점을 냈지만, 선발 클레이가 3회 두산 김현수와 칸투에게 연속타자 홈런을 맞으며 역전을 허용하는 바람에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클레이는 3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4안타를 맞고 3실점했다.

경기후 김응용 감독은 "클레이가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