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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재원이 7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2008년 28도루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두자릿수 도루를 올렸다. 7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는 역대 22번째.
올 시즌 오재원은 도루왕에 대한 욕심이 있다. 이번 도루로 오재원은 NC 박민우와 함께 도루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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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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