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대호는 25일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이대호는 이날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삼진 2개를 당하는 등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2회 첫 타석에서 3루 땅볼, 9회 네 번? 타석에서 우익수 플라이를 기록했고 4회와 7회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했다. 이대호의 부진 속에 소속팀 소프트뱅크는 세이부에 1대2로 패했다.
한편,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3할2푼9리에서 3할1푼3리로 하락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