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윤희상, 타구에 급소 강타 응급실行…현재 상태는?

기사입력 2014-04-25 21:36


2014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와 SK와이번즈의 경기가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SK 선발투수 윤희상이 1회말 선두타자 김문호의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4.25/

'윤희상 급소 강타'

SK와이번스 투수 윤희상이 1회 타구에 급소 맞아 격한 고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25일 윤희상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윤희상은 1-0으로 앞선 1회 말 마운드에 올랐지만 롯데 선두타자 김문호의 타구에 급소를 맞고 마운드에 쓰러졌다.

이후 윤희상은 마운드위에서 쓰러진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고, 그의 상태를 살피러 나온 트레이너의 발목을 움켜쥐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SK 구단 관계자는 "윤희상이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며 "내색은 안 하지만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온 얼굴에 땀이 흥건하다. 정확한 결과는 검진 후에나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희상 급소 강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희상 급소 강타, 현재 상태는?", "윤희상 급소 강타, 정말 아프겠다", "윤희상 급소 강타, 정말 상상도 못할 고통", "윤희상 급소 강타, 이상이 없어야 될 텐데", "윤희상 급소 강타, 사진만 봐도 고통이 느껴진다", "윤희상 급소 강타, 큰 부상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윤희상 급소 강타, 하필이면 급소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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