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감독 "9회 보여준 선수들 집중력, 큰 힘 될 것"

기사입력 2014-04-26 20:22



"9회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이 앞으로의 경기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 김시진 감독이 9회 역전 끝내기승을 만들어낸 선수들에게 칭찬의 메시지를 전했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터진 히메네스의 극적인 끝내기 역전 적시타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9회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이 앞으로의 경기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근성을 보여준 선수단 모두가 수고했다"고 말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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