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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아쉬운 수비로 1점을 더 내줬다.
카를로스 곤잘레스 타석 때 1루주자 반스가 2루 도루를 시도했다. 포수 팀 페데로위츠의 2루 송구를 받은 유격수 저스틴 터너는 1루까지 쫓아가 반스를 태그아웃시켰지만, 3루주자 블랙몬의 홈 득점을 허용했다. 협살 과정에서 마지막에 홈을 바라보지 않은 게 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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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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