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유소년 투수와 포수들의 기량향상을 돕고 심신이 건강한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김건우, 이도형 육성위원의 '위닝 피칭(Winning Pitching)'과 '포수 교과서' 교본을 발간했다.
두 교본은 전국의 초,중,고,리틀 야구팀에 배포될 예정이며, KBO는 향후에도 유소년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 트레이닝과 심리 프로그램 등의 개발과 연구를 통해 심신이 건강한 야구선수 육성과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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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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